2009년 10월 21일
우울한 하루.
또 한명... 스스로 삶을 마감한 사람...
뭐지............
난 또 오늘 하루 아무렇지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.
그러다 밤이 되서야 밀려드는 이 허무한 감정들..
너무 쉽게 가버리는것 같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그동안 살았던 치열하고 소박했던 삶은 어디에 두고..................
난.................이제 서야 눈물이 난다.. 이제서야...
# by | 2009/10/21 01:24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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