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울한 하루.




또 한명... 스스로 삶을 마감한 사람...





뭐지............





난 또 오늘 하루 아무렇지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.



그러다 밤이 되서야 밀려드는 이 허무한 감정들..





너무 쉽게 가버리는것 같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그동안 살았던 치열하고 소박했던 삶은 어디에 두고..................




난.................이제 서야 눈물이 난다.. 이제서야...











by hkchoi | 2009/10/21 01:24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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